내년 마늘 재배 면적 줄고 양파는 늘 듯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2 14:49

내년 제주지역 마늘 재배 면적은 올해보다 줄어들고
양파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제주농가의 내년 마늘,양파 재배 의향을 조사한 결과
마늘은 올해보다 18.3% 감소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반면 올해 시장 격리 조치 등 홍역을 겪었던
조생 양파는 올해보다 5.7%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제주 조생 양파 생산량은 5만374톤으로
지난해보다 1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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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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