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小雪), 맑고 포근…관광객 6만 7천 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22 16:19

첫 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날씨속에 관광객 6만 7천여 명이 제주관광을 즐겼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서귀포시의 낮 최고기온이
21.8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 지역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 7천여 명은 한라산과 산굼부리 등을 찾아
저물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구름 낀 가운데
낮 기온이 19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아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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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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