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재해 발생시 주민 대피나 피해 복구 업무를
담당하는 마을 자율 방재단에게 상해보험료가 지급됩니다.
제주시는
26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원 650여 명을 상해보험 적용 대상자로 포함해 상해 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장 내용은
업무 과정에서 사망과 중증 후유 장애는 1억 5천 만 원,
부상으로 인한 입원 때는 하루 3만 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상해보험 지원 외에도
방재 교육과 워크숍 등 방재단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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