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은퇴 세대를 위한
'인생 이모작 평생학습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대상은 퇴직을 앞둔 직장인과 40대 이상 제주시민으로,
교육마술지도사와 실버놀이지도사, 아토피상담사 등
3개 교육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며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하면 3급 민간 자격증이 수여돼
관련 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20명으로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제주시평생학습관에서 이뤄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