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위생불량 일반음식점 17곳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25 11:21

서귀포시가 일반음식점 운영 실태를 점검해
위반업소 17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0일부터 열흘 동안
지역내 호프집과 소주방 등 일반음식점 6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기준과 영업장 시설 기준을 위반한 업소 17개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서귀포시는 연말까지 술을 판매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고용이나 출입 등 불법영업을 막기 위한
단속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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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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