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난어선 수색 구조용 발신 장치 보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27 11:27

제주시가 해난 사고 발생시
조난자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는
수색 구조용 발신 장치를 보급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3천만 원을 들여
5톤 미만 소형어선 120척에 수색 구조용 발신 장치를
우선 보급할 계획입니다.

발신 장치는 구명 조끼에 부착할 수 있으며
해상사고시 전원스위치를 켜면
위성을 통해 작동 반경 10km 해상에 있는
어선에 조난자 위치 정보가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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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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