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내일 서울을 상대로 올 시즌 최종전을 치릅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내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최종전 홈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리그 5위인 제주는 3위까지 주어지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무산됐지만
서울을 잡고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각오입니다.
제주는 박경훈 감독이 부임한
지난 2010년 9월 이후 20경기 연속으로
서울에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