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관광객 6만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서귀포시의 낮 최고기온이 18.5도까지 오르는 등
전 지역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6만여 명은
한라산과 오름 등을 찾아
겨울 초입의 제주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다음주초부터 겨울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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