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도중 오발 사고, 1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03 15:31

오늘(3일) 낮 12시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한 국궁장 인근 목초지에서
65살 방 모씨가
동료인 64살 황 모씨의 수렵총기 오발사고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방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수렵을 마친 황 씨가 총을 정리하던 도중
안전핀이 풀리면서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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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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