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와 청정에너지 융복합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단이 오늘
제주대학교 국제교류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로부터 지방대학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된
인력양성사업단은 스마트그리드와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연계전공으로 구성되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설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80억 원을 지원받아
학부 학생을 대상으로
관련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인력양성사업단을 통해
해마다 100여 명의 전문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