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신호등 들이받아 운전자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06 06:27

어제(저녁) 8시쯤
서귀포시 하원동 하원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56살 강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신호등을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 강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1톤 기아봉고 트럭입니다.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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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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