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호텔 등 지하수 사용요금 높여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08 11:57

제주도 지하수관리 조례 개정안이 발의된 것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8일) 논평을 내고
개정안에 골프장과 호텔, 리조트 같은
영업용 지하수 사용요금은 제외하면서
도의회가 지하수 관리정책의 혼란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중국자본에 의해
대규모 리조트가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면
영업용 지하수 사용요금이 인상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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