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도의회, 선심성 예산 챙기기 구태 여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2.09 11:32

제주경실련은
오늘(9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회가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도
'나눠 먹기'와 '선심성 예산 증액'이란 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은
신규 또는 증액편성한 예산 규모가
5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부분 민간경상보조나 민간자본보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비밀리에 예산을 '나눠 먹기'할 게 아니라
증액이 꼭 필요한 경우
사전에 제주도의 의견을 청취하고 회의록을 작성해
증액 이유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