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3년간 고교 졸업생 15명 정규직 채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09 14:02

농협이 향후 3년동안 제주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1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 금고로 지정된 농협은행이
앞으로 3년간 특성화고를 비롯한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
1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배경에는 최근 제주도교육청이 교육청 금고 지정을 위한
평가 항목에 도내 고교 졸업자 정규직 채용 계획을
신설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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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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