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외도동에 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스포츠센터가 건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9일)
제주시 외도동에서 장애인 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140억 원이 투입돼 2016년 3월 개관 예정인
장애인 스포츠센터는 5천 8백여 제곱미터 면적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헬스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장애인 숙원사업인 스포츠센터 건립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선수 육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