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이웃사랑 운동을 벌입니다.
제주시는 내년 1월까지
읍면동 별로 결연을 맺은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공직자 1인 후원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모금된
성금도 소외계층과 시설에 전달합니다.
아울러 한국마사회와 민속오일시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지회 등 민간 단체도
쌀과 연탄, 김치를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운동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