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11 10:36

제주한라병원이 유방암 수술 적정성을 판단하는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유방암 수술 적정성 평가에서 제주한라병원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1등급 의료기관은 전국적으로 80곳이 받았고
제주에서는 한라병원과 제주대병원이 포함됐습니다.

한편 유방암은 갑상샘암을 제외하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으로
적절한 수술과 치료를 받으면 생존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