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이석문 공약 예산 손질 …누리과정 증액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11 10:44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주도교육청의 새해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이석문 교육감 공약 사업 예산을 대폭 손질하고
누리과정 예산을 크게 증액시켰습니다.
제주도의회 예결위는 어제(10일 ) 제주도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을 벌어
누리과정 지원 예산 72억3천여만원을 증액시켰습니다.
반면 이석문 교육감 공약 가운데
4.3평화·인권교육활성화지원 예산 2억643만원 가운데 4천만원을, 원어민보조교사 운영관리비 52억6448만원 가운데 7천만원이 감액됐습니다.
또 통합코칭팀운영과 들엄시민운영 예산은 전액 감액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