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40대 응급환자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11 14:23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11일) 오전 11시 50분쯤
추자도 모 식당에서
생선을 자르다 손가락이 절단된 41살 박 모씨를
헬기를 파견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다행히 박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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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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