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재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세미나가
오늘(12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소방서와 제주국제대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학계 전문가와 전기안전공사,
소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제주국제대학교 임채현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제주시내 고층 건물은
화재 발생시 연기에 취약한 구조인 만큼,
연기 제거 시스템, 즉 제연설비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주 국제공항 화재예방 대책 등
선진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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