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10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3리 교차로에서
25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렌터카를 들이받아
렌터카에 타고있 던
관광객 23살 윤 모여인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에 앞선 오늘(14일)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시 하효동 효돈파출소 인근 사거리에서
56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62살 김 모씨의 1톤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 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56살 이 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