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수네트워크, '한라대 비리 엄정 수사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15 12:19
제주지역 대학교 소속 교수들이 최근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한라대학교 비리와 관련해 검찰 수사와 제주도의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대와 제주국제대, 제주한라대 소속 교수들로 구성된
'진실과 정의를 위한 제주교수네트워크는
오늘(15일) 성명을 내고
“제주한라대학교의 비리에 대해 규탄하며
검찰 수사와 제주도의 감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특히 전 도의원이 주도한
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 특혜 의혹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