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사설 유치원 입학 경쟁 치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16 14:14

내년도 제주지역 유치원 신입생 지원 접수 결과
삼화초병설유치원의 경쟁률이 7.4 대 1을 기록해
공립유치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만4세와 5세 26명의 원아를 모집하는 삼화초 병설유치원에는
모두 193명이 지원했습니다.

사설유치원 가운데는 제주까리따스유치원이
84명 원아 모집에 714명이 몰리며 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무릉초와 수산초 등 서귀포시 읍,면 소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6군데는 신청자가 모집 정원보다 적어
미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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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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