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제설장비 없어 운전자 불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2.17 08:46

간밤에 내린 폭설로
출근길 교통 대란이 빚어지는 가운데
경찰 통제나 도로제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운전자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산간 주요 도로는 밤사이 내린 눈으로 소형 차량의 경우
운행이 통제되고, 시내권 도로도 결빙 구간이 많아
출근길 차량 정체가 가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 통제 안내를 담당할
경찰 인력이 전혀 배치되지 않았고,
제설장비나 제설차량도 부족해 도로 곳곳마다
극심한 교통 정체와 교통사고 위험도 커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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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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