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침수 선박 무사히 구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18 11:26

오늘 새벽 3시 50분쯤
마라도 남동쪽 15km 해상에서 한림선적 29톤급 연승 어선 S호가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고 어선은 전기까지 끊겼지만
다행히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이 구조를 요청해
큰 피해 없이 구조가 이뤄졌습니다.

<영상 : 해경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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