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시돌 맥그린치 신부,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20 09:05

제주에서 60년 동안 선교와 사회사업을 해온 아일랜드 출신의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 신부가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습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19일) 오후 청와대에서
맥그린치 신부 등 국민추천 포상 대상자 40명을 초청해
직접 포상하고 환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맥그린친 신부는 지난 1954년 한림 천주교로 부임후
1961년 성 이시돌 목장을 만든데 이어 양로원 등
지난 60년 동안 제주지역 경제와 복지 교육발전에 헌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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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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