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복통 호소 외국인 선원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26 15:29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6일) 오전 9시40분쯤
제주시 우도 남동쪽 40km해상에서
항해도중 갑작스레 거동을 하지 못하고
복부에 통증이 있다며 구조를 요청한
6900톤급 제주선적 유조선 외국인 선원
30살 팀 모씨를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팀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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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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