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 승용차가 승합차 추돌, 9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29 11:36

오늘(29일) 오전 6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3거리 인근 도로에서
25살 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감귤 작업인부 9명을 태운
47살 김 모씨의 승합차를 추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62살 이 모 여인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강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는 액센트, 승합차는 스타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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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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