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 눈·비…새해 첫날은 한파/영어뉴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4.12.30 19:04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눈 또는 비가 시작돼 밤부터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1일)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는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특히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충청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물론
새해 첫 해돋이도 보기 어려울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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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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