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이 올해 도민에게 다가가는 법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창보 제주지방법원장은 오늘(5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평가하고
올해도 도민에게 다가가는 제주법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판에서 억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소송구조와 국선변호제도를 더욱 내실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패소한 당사자마저 재판다운 재판을 받았다고 느끼고
결과에 승복할 수 있도록 재판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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