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귀포 지역
건축허가 면적이 사상 처음
1백만 제곱미터를 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2014) 건축허가 면적은
118만 제곱미터로 지난 2013년에 비해
26%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숙박시설이 전년 대비 71% 증가했고,
주거용 건축물 허가면적도 전년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같은 건축허가 면적 상승 이유로
지난해 혁신도시와 강정택지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공동주택 건설 등을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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