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건축허가 면적 첫 1백만 ㎡ 돌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05 13:39

지난해 서귀포 지역
건축허가 면적이 사상 처음
1백만 제곱미터를 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2014) 건축허가 면적은
118만 제곱미터로 지난 2013년에 비해
26%가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숙박시설이 전년 대비 71% 증가했고,
주거용 건축물 허가면적도 전년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같은 건축허가 면적 상승 이유로
지난해 혁신도시와 강정택지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공동주택 건설 등을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