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새벽 2시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20살 홍 씨등 2명이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또 이보다 앞선 어제(6일) 저녁 8시쯤
제주시 이도2동 한 편의점 건물 외부 물품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3.3제곱미터 내부와 보관중이던 물품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