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영유아 지원카드가 통합되고,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제도가 처음으로 시행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보육료를 지원하던 아이사랑카드와
유아학비를 지원하는 아이즐거운카드가 올해부터
아이행복카드로 통합됩니다.
또 올해 3월부터
종일제 어린이집을 등록하지 않더라도
맞벌이 부부의 경우 월 80시간 한도로 시간 당 1천원에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지정 운영됩니다.
아울러 영아가구의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보육료가 3% 인상되고,
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교사근무환경개선비가 확대 지원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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