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강사 처우개선 전담부서 설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1.10 11:31

영어회화나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 등
학교 비정규직 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전담 부서가 마련됐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학교정책실 교원정책과 산하에 '학교강사대책팀'을 신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직종에 따라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학교 강사 업무들을 하나의 창구를 통해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전국의 학교 비정규 강사는
모두 15만 3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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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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