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선흘 곶자왈 연구용역 보고회 내일 개최
  • 선흘 곶자왈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과 야생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관리 방안이 논의됩니다. 제주시는 내일(12일) 열린정보센터에서 도지정 기념물인 선흘 곶자왈 변산일엽 군락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보고회에서는 군락지에 서식하고 있는 자생식물과 야생동물의 개체수와 모니터링 결과 등이 발표됩니다. 또 희귀 자생식물인 제주고사리삼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야생동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림으로 관리하는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 2015.01.11(일)  |  김용원
  • 서귀포시, 숲 가꾸기 사업 연중 추진
  • 서귀포시가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연중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예산 30억 원을 투입해 시가지 화단과 가로수를 정비하고, 사회복지시설과 학교 같은 공공건물에도 녹지공간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어린 묘목 기르기와 추억의 나무 심기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식목 행사를 수시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 2015.01.11(일)  |  김용원
  • 대체로 맑고 포근…미세먼지 짙어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속에 6만 1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는 등 야외 활동하는데 불편을 줬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고 찬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고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5.01.10(토)  |  최형석
  • 날씨/내일도 미세먼지 주의…오후부터 바람불며 쌀쌀
  • 오늘 날씨는 포근했지만 한 눈에 봐도 공기가 탁했습니다. 내일은 어떨지 자세한 날씨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한파가 물러가면서 미세먼지가 몰려왔습니다. 제주도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 최고 194마이크로그램 수치까지 치솟으며 매우 나쁨 단계를 나타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도 대기질이 좋지 않을 걸로 예상되고 외출 후 들어오시면 꼭 깨끗이 씻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아침까지는 크게 춥지 않아 제주시 6도, 고산과 서귀포가 7도로 시작하겠습니다. 한 낮기온은 10에서 12도로 기온자체는 높을텐데요. 찬공기가 남하하고 바람이 강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바람에 대한 대비해주셔야겠네요. <위성영상> 위성영상보시면 어제부터 북쪽의 차가운 기운이 약해지면서 중국에서 먼지가 날아들어와 대기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주의해주셔야겠고요. 아침까지는 기온이 6에서 7도로 크게 춥지 않겠지만 오후부터는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남해쪽과 제주 남쪽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지만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해상은 풍랑이 거세지며 오후에는 파도가 최고 4미터로 높겠습니다. <주간날씨> 내일 추위는 월요일까지로 오래가지 않겠고 화요일에 다시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5.01.10(토)  |  이소정
  • 학교 비정규직 강사 처우개선 전담부서 설치
  • 영어회화나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 등 학교 비정규직 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전담 부서가 마련됐습니다. 교육부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학교정책실 교원정책과 산하에 '학교강사대책팀'을 신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직종에 따라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던 학교 강사 업무들을 하나의 창구를 통해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전국의 학교 비정규 강사는 모두 15만 3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 2015.01.10(토)  |  이정훈
  • 3월부터 불법어업 과징금 최고 1억원
  • 오는 3월부터 불법 어업을 하다 적발되면 최고 1억원이 부과됩니다. 제주도는 불법 조업활동을 한 국내 어선에 부과되는 과징금 한도액이 오는 3월부터 현행 2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 어선 뿐만 아니라 국내 어선들까지 싹쓸이 불법 조업에 나서면서 어족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한편 지난 2013년 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적발된 타 지방 어선은 모두 51척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15.01.10(토)  |  이정훈
  • 제주적십자사, 떡국 나눔 봉사활동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나눔행사가 오늘(10일) 오전, 제주시동문시장에서 열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외계층 어르신과 주민, 상인들에게 떡국을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또 동문시장과 주변 상가를 돌며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 2015.01.10(토)  |  이경주
  • 청소년 범죄 '심각'
  • 청소년들의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범죄에 연루돼 경찰에 적발되는 학생이 해마다 1천명이 넘고 있습니다. 심각한 사회문제인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시급해 보입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편의점입니다. 학생으로 보이는 남성이 가게로 들어오더니 마차 제 집인냥 금고에서 현금을 빼내 유유히 사라집니다. 또 다른 편의점. 옷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돈을 훔치기 위해 잠겨있는 금고를 강제로 열어제칩니다. 서귀포시 한 공원에서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이내 주먹과 발길질이 오갑니다. 이렇게 범행을 저지른 용의자들은 다름 아닌 모두 10대 청소년들입니다. 지난해에만 경찰에 적발된 청소년은 1천여 명. 해마다 1천여 명의 학생들이 각종 범죄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절도는 말할 것도 없고, 폭력과 강도 등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창민/제주지방경찰청 117센터 팀장> "아이들은 선도의 대상이지 처벌의 대상이 아닙니다. 청소년은 완성되지 않은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완성되도록 사회 구성원이 노력해서 지원해야 합니다." 범죄를 넘어 사회문제로 커지고 있는 청소년 범죄. 단순히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범죄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5.01.10(토)  |  이경주
  • 주말 맑고 포근…오전 미세먼지 '주의'(9시)
  •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0도, 서귀포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다만 오늘 오전까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까지 나타날 수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반짝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1.10(토)  |  나종훈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