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 곶자왈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과 야생동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관리 방안이 논의됩니다.
제주시는 내일(12일) 열린정보센터에서
도지정 기념물인 선흘 곶자왈 변산일엽 군락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합니다.
보고회에서는
군락지에 서식하고 있는
자생식물과 야생동물의 개체수와
모니터링 결과 등이 발표됩니다.
또 희귀 자생식물인
제주고사리삼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야생동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림으로
관리하는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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