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사고 출입통제 용머리해안 재개방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1 13:59

낙석사고 이후
두달 넘게 출입이 통제된
안덕면 용머리 해안이 조만간 재개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귀포시는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해안 출입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위험지역을 제외환 해안가는 안전모를 착용하는 조건으로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낙석 위험지역을 우회할 수 있는 보행교량을 설치를 위해
문화재청에 문화재 형상변경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용머리 해안은 지난해 11월 낙석사고로 관광객이 부상을 입은 이후
두달 넘게 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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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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