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신구간 앞두고 가스 안전점검 당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11 14:12

제주도가 신구간을 맞아
가스시설을 철거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가정은
반드시 관련 업체로부터 안전점검을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이사 사흘 전에 제주도시가스와 가스공급업체에 신청해
가스 점검을 받고, 밸브 막음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발생한 대형 가스사고가
가스 밸브 막음 조치를 제대로 하지않아
가스 누출로 발생한 만큼, 신구간 이사를 앞둔 가정은
반드시 전문 기관에 검사를 의뢰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