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수산물 안전…방사성 물질 불검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14 10:34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이
방사성 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고등어와 갈치 등
소비가 많은 수산물을 대상으로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세슘과 요오드 같은 방사성 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외 검사를 한 모든 종류의 수산물에서
납이나 수은, 카드뮴 등의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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