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갯바위서 신원미상 변사체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6 11:11

어제(15일) 오후 2시2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한 식당 인근 갯바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가 발견돼
제주해양경비안전서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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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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