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유해시설 방지 심의 허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1.19 12:21

학교 주변에 유해시설 방지를 위한
제주도교육청 심의가 허술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는 오늘(19일) 오전
제주시내 모 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년동안
제주시지역 학교유해시설 해제 신청 통과율은
평균 77%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욱이 관련 심의에서도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호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생략되거나
일부 사업자 측의 입장만을
대변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