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목장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19 17:00

오늘(19일)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한 영농조합 말 목장 마방에서
태국인 노동자 39살 나 모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 씨가 말발굽 정리 작업 도중
말 뒷발에 차인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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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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