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 노루생태관찰원 잠정 폐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20 11:01

구제역 여파로 제주시 봉개동에 있는
노루 생태관찰원이 잠정 폐쇄됐습니다.

제주시는 구제역 확산에 따른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노루 생태관찰원을 폐쇄했습니다.

제주시는 폐쇄된 생태관찰원에 대한 방제횟수를
주 1회에서 3회로 늘리고 전염병 차단을 위한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노루 생태관찰원에는
야생에서 포획된
노루 110여마리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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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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