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과 다음달 설을 앞두고
쓰레기 수거대책이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평소보다
40톤 증가한 하루 550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청소차량 118대와 담당 인력 250명을 총동원해
당일 쓰레기는 당일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형 폐가전 제품은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홍보하고,
31일에는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도 열 계획입니다.
2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도
연휴 첫날과 마지막 날은 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설날에는 새벽 4시까지 비상수거반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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