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운영 논란' 제주대 로스쿨원장 사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1.21 11:14

고호성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이 최근 논란이 된
편법 학사 운영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했습니다.

제주대는 고 원장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김상찬 교수를 원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최근에 제기된 학사 관련 진정과 관련해
두 차례의 교육부 현지 조사를 받았으며
일부 원생들의 출결 관리 등 학사 관리를 부실하게 관리해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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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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