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육군 일병 1주일만에 바다서 시신으로 발견}
해안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들고 사라졌던
제주출신 육군 이모 일병이 실종 1주일만에
근무지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제주 공해상서 中어선-화물선 충돌…10명 실종 }
오늘(23일)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164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 임구선적 쌍타망어선과 국적과 선명이 확인되지 않은
화물선이 충돌하면서 침몰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3명은 구조됐으나
나머지 10명이 실종됐습니다.
{ "행정시 인력 빼가는 甲질 인사" }
최근 단행한 공무원 인사를 놓고
행정시 공무원노동조합이 반발하는 등 공직사회가
동요하고 있습니다.
행정지 공무원 노조는 성명을 내고
행정시의 인력을 빼먹는 악순환을 지적하며
갑질 인사라는 표현까지 쓰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 짝퉁 조기 '부세' 바다의 황금으로 }
조기와 비슷하게 생긴 탓에 짝퉁 조기라고 불리며
홀대를 받았던 '부세'가
중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그 위상이 달라졌습니다.
최근에는 부세 한 마리당 위판 가격이 수 십만 원을 웃돌 정도입니다.
{제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근절 결의}{
제주도 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늘 오전 제주아스타호텔에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보육교직원 530여명은
영유아의 권리를 존중하고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인내하며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