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하루 앞둔 가운데
주말을 맞아 곳곳에서 이사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제주시내 읍면동에서는
이사하는 가정마다 이사짐을 옮기느라 분주했고,
이삿짐 센터도 반짝 특수를 누렸습니다.
제주도는 내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는
신구간에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거차량 운행횟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KCTV 제주방송은
신구간을 맞아 이전 또는
신규 가입 고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사전 접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하는 날짜에 우선해서 이전은 물론 신규 설치 서비스를
우선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