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 - 경운기 충돌, 3명 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29 06:24

어제(28일) 저녁 6시50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한 박물관 인근 삼거리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공항버스와
80살 강 모 할아버지의 경운기가 충돌해
경운기에 타고 있던 56살 장 모 여인이 숨지고
강 할아버지와 74살 원 모 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는 버스 운전자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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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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