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음주교통사고 '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29 11:36

현직 경찰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29일) 11시40분쯤
신제주초등학교에서
주 제주 일본국 총영사관으로 향하는 골목길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9%의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정차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47살 홍 모 경위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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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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