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설을 앞두고 부정 불량 축산물 유통을 막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17일까지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식육 포장처리업체와 축산물 판매업소, 대형마트 등으로
유통기한 준수나 수입육의 한우 둔갑 판매,
축산물 이력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AI와 구제역 차단을 위해
반입금지 대상 축산물 단속과
수거검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적발된 업체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형사 고발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